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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러닝 팁
🍚 회복식은 단백질만큼 탄수화물이 중요하다
달린 뒤 단백질만 챙기면 근육 수리는 돕지만 에너지 저장고는 비어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음 훈련을 위해 밥, 감자, 과일 같은 탄수화물을 함께 보충하세요.
달리기 중 주로 쓰는 연료는 근육 글리코겐입니다. 장거리나 강도 높은 훈련 뒤에는 이 저장고를 다시 채워야 합니다.
운동 후 1~2시간 안에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함께 먹으면 회복이 빨라집니다. 예를 들어 밥과 계란, 바나나와 그릭요거트, 감자와 닭가슴살 조합이 좋습니다.
체중 감량 중이라도 훈련 직후 회복식을 과하게 줄이면 다음 훈련 품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훈련 강도별로 다르게
30분 이지런 후에는 평소 식사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90분 장거리, 인터벌, 템포런 뒤에는 회복식을 의식적으로 챙기세요. 힘든 훈련일수록 다음 훈련을 위한 식사가 필요합니다.
· GreedyLa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