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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러닝 팁

🦶 족저근막염, 아침 첫 발걸음이 아프다면

아침에 일어나 첫 걸음을 내딛을 때 발뒤꿈치가 찌르는 듯 아프다면 족저근막염을 의심하세요. 조기에 스트레칭과 아이싱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회복에 수개월이 걸릴 수 있습니다.

족저근막염은 러너에게 가장 흔한 부상 중 하나입니다. 발바닥 근막에 반복적인 스트레스가 쌓여 염증이 생기는 상태입니다.

증상 확인

  • 아침 기상 직후 첫 발걸음이 가장 아픔
  • 오래 앉아 있다 일어날 때 통증
  • 발뒤꿈치 앞쪽 또는 발 중앙부 통증
  • 달리기 시작 후 잠시 나아지다가 다시 악화

즉시 할 수 있는 관리법

아침 스트레칭 (침대에서 일어나기 전)

발가락을 손으로 잡아 발등 쪽으로 당겨 30초 유지합니다. 3회 반복.

종아리 스트레칭

종아리가 뻣뻣하면 족저근막에 더 많은 부하가 걸립니다. 하루 3회 이상 종아리 스트레칭.

아이싱

달리기 후 15~20분 얼음 찜질.

테이핑

키네시오 테이프로 발바닥 아치를 지지하면 달리는 동안 통증이 줄어듭니다.

통증이 2주 이상 지속되면 정형외과 또는 스포츠의학과 방문을 권장합니다.

달리기를 쉬어야 하는 신호

  • 절뚝거리게 될 정도로 아픔
  • 아침 첫 통증이 전주보다 강해짐
  • 달리기 후가 아니라 달리는 중에도 통증이 커짐
  • 발뒤꿈치가 붓거나 열감이 있음

족저근막염은 빨리 잡으면 관리가 쉽지만, 버티면서 달리면 오래 갑니다. 증상과 치료 선택지는 AAOS의 plantar fasciitis 안내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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