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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틀렉: 시계보다 몸의 느낌으로 하는 속도 놀이
파틀렉은 정해진 거리 대신 전봇대, 노래 한 곡, 언덕 같은 기준으로 빠르게 달렸다 회복하는 훈련입니다. 지루함을 줄이고 자연스럽게 속도 변화를 익히기 좋습니다.
파틀렉은 스웨덴어로 "속도 놀이"라는 뜻입니다. 엄격한 인터벌보다 부담이 적고, 코스 상황에 맞춰 자유롭게 강도를 바꿀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30분 조깅 중에 전봇대 3개 구간은 빠르게, 다음 2개 구간은 천천히 달립니다. 또는 노래 후렴구 때만 속도를 올리는 방식도 좋습니다.
기록보다 리듬 변화를 익히는 훈련이므로 너무 몰아붙이지 마세요. 끝난 뒤 "한 번 더 할 수 있겠다"는 정도가 적절합니다.
이런 날에 특히 좋습니다
정해진 인터벌을 하기엔 피곤하지만 평지만 천천히 달리기는 지루한 날, 파틀렉이 좋습니다. 코스에 맞춰 자연스럽게 빨라졌다 느려지기 때문에 심리적 부담이 낮고, 초보자도 속도 훈련에 들어가기 쉽습니다.
· GreedyLa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