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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러닝 팁

🧴 자외선 높은 날 러닝은 피부 회복도 훈련의 일부다

맑은 날 장시간 달리면 피부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UV 지수가 높은 날은 오전 10시~오후 4시를 피하고, 스포츠용 선크림과 모자로 노출을 줄이세요.

자외선은 더위와 별개로 피부 손상을 일으킵니다. 흐린 날에도 자외선은 상당 부분 통과하므로 장거리 러닝이라면 대비가 필요합니다.

달리기 20분 전에 땀과 물에 강한 선크림을 바르고, 90분 이상 달린다면 중간에 덧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목 뒤, 귀, 손등은 자주 놓치는 부위입니다.

자외선이 강한 날에는 그늘 코스와 밝은 색 의류를 선택하세요. 피부가 탄 날은 회복 부담도 커질 수 있습니다.

놓치기 쉬운 부위

귀, 목 뒤, 쇄골, 손등, 종아리 뒤쪽은 러너가 자주 빼먹는 부위입니다. 땀이 많은 날에는 선크림이 눈에 들어갈 수 있으니 이마는 모자나 헤드밴드로 보완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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