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dyRunner
러닝 팁 목록
호흡러닝 팁

🧘 어깨 힘을 빼야 숨이 깊어진다

힘들수록 어깨가 올라가고 가슴 호흡이 심해집니다. 손을 가볍게 쥐고 어깨를 귀에서 멀리 내리면 횡격막이 더 편하게 움직입니다.

호흡 문제는 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상체 긴장이 심하면 흉곽이 잘 움직이지 않아 호흡이 얕아집니다.

달리는 중 손에 힘이 들어갔는지 확인하세요. 손을 세게 쥐고 있다면 어깨도 긴장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손가락 사이에 감자칩을 쥔 것처럼 가볍게 유지해보세요.

어깨를 한 번 으쓱 올렸다가 툭 떨어뜨리는 동작도 긴장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체크 타이밍

신호 대기, 급수대, 언덕 꼭대기처럼 잠깐 여유가 생기는 지점마다 손과 어깨 힘을 확인하세요. 상체가 풀리면 호흡뿐 아니라 팔치기와 보폭도 자연스러워집니다.

· GreedyLabs

모든 팁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