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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러닝 팁

⛰️ 언덕에서는 호흡 리듬을 짧게 바꾸는 것이 정상이다

오르막에서 평지와 같은 호흡을 유지하려 하면 금방 숨이 찹니다. 보폭을 줄이고 2-2 또는 2-1처럼 짧은 리듬으로 바꾸면 강도를 더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언덕에서는 같은 속도라도 산소 요구량이 커집니다.

평지의 긴 호흡 리듬을 억지로 유지하기보다 짧고 규칙적인 리듬으로 전환하세요. 호흡이 흐트러지면 보폭을 먼저 줄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언덕 꼭대기에서 바로 속도를 올리지 말고 20~30초 정도 호흡을 정리한 뒤 평지 페이스로 돌아가세요.

오르막에서 먼저 줄일 것

속도보다 보폭을 먼저 줄이세요. 보폭이 줄면 호흡 리듬도 안정됩니다. 언덕에서 페이스를 지키는 것보다 심박과 호흡을 덜 흔드는 것이 후반에 더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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